Jun 17, 2015 ¶
비밀번호 관리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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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mitted by 파초 @ 06-17 [08:20 am]
비밀번호를 똑똑하게 관리하는 8가지 방법
Lastpass에서 관리 중인 암호화된 데이터 일부가 해킹으로 유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. 운영측에서는 10만회 이상 암호화되어 당장 어떻게 써먹을 수 없다고 자신만만해 하지만,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안한 건 사실.
온라인 방식 대신, PC나 모바일 기기에 데이터를 암호화해서 저장하는 1password로 옮겨가야 할까? 비싼 S/W 가격이 맘에 걸리지만, 더 안전할 것 같다. 고민고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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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들은 대개 떡의 식감을 별로 안 좋아한다. 그리고 비빔밥도 그닥?
그나마 좋아하는 건 갈비류의 달착지근하고 부드러운 육류 위주.
근데 의외로 김치볶음밥 반응이 좋네????!
차라리 정부는 김치볶음밥을 고급스럽게 만들어서 한류라고 밀어붙이는 게 나을 것 같다.
카레도 인도에서 영국으로, 최종적으로는 일본에서 정착한 것처럼
세계적인 열풍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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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12, 2015 ¶
Jun 08, 2015 ¶
Jun 02, 2015 ¶
May 27, 2015 ¶
가슴 두근거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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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mitted by 파초 @ 05-27 [01:20 pm]
부쩍 가슴 두근거림을 자주 느낀다. 보통 카페인을 과다복용할 때 종종 이런 반응을 겪는다.
그렇지만 지난 밤과 오늘 아침에는 건강검진 때문에 물 이외에는 먹은 게 없다. 건강검진 이후에는 간단한 간식과 물(레몬 가루 섞어서)을 복용한 것이 전부. 참고로 건강검진 때 측정한 맥박은 분당 132로 살짝 높은 수준이지만 정상이라는 판정을 받았다.
정보를 찾아보니
부정맥이라는 단어가 눈에 띈다. 일단 조금 더 지켜보자.

May 24, 2015 ¶
외국인에게 반응 좋은 한식. 김치볶음밥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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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mitted by 파초 @ 05-24 [09:07 am]
그나마 좋아하는 건 갈비류의 달착지근하고 부드러운 육류 위주.
차라리 정부는 김치볶음밥을 고급스럽게 만들어서 한류라고 밀어붙이는 게 나을 것 같다.
세계적인 열풍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?
Apr 16, 2015 ¶
기술의 발전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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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mitted by 파초 @ 04-16 [04:48 pm]
그래픽 성능을 체감하기 위해서 실제 게임을 실행해봤다.
...기존 노트북에서는 최소사양으로도 버벅임이 느껴졌던 모 게임이, 조립 PC에서는 비교적 쌩쌩히 돌아간다?!
외장 그래픽의 부재를 새로운 부품들 (CPU, Ram, SSD)가 뒷받침한다는 얘기. 내장 그래픽으로도 이 정도인데, 수준급 외장 글픽을 달면 대체 어떤 화면을 볼 수 있을까?
Apr 15, 2015 ¶
빠른 기술 발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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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mitted by 파초 @ 04-15 [10:22 am]
5년된 구형 노트북을 대신할, 데스크탑 영입.
노트북 Spec
i5 (2세대) + 8GB Ram + 256 SSD + 외장 그래픽 GTX550M + 15.6인치 모니터 (FHD)
데스크탑 Spec
i5 (4세대) + 16GB Ram + 512 SSD + CPU 내장그래픽 4600 + 23인치 모니터 (FHD)
그래픽카드를 구입하기 전에, 성능 비교를 해봤다. ....결과는 어마무시.
4600보다 GTX550M 성능이 17%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.
인텔 CPU 안에 내장된 그래픽이 생각보다 좋으며, GTX550M은 이제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다는 얘기.
그래도 GTX55는 구입당시 게이밍 노트북이었는데, 이렇게 퇴물이 되어버리다니 기분이 묘하다.
i5 (2세대) + 8GB Ram + 256 SSD + 외장 그래픽 GTX550M + 15.6인치 모니터 (FHD)
i5 (4세대) + 16GB Ram + 512 SSD + CPU 내장그래픽 4600 + 23인치 모니터 (FHD)

인텔 CPU 안에 내장된 그래픽이 생각보다 좋으며, GTX550M은 이제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다는 얘기.
Mar 31, 2015 ¶
공간의 여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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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mitted by 파초 @ 03-31 [03:06 pm]
창의력 높이려면 지붕 뚫어? 브레인 Vol. 22
비어있어야 채울 수 있다는 말, 동양화에서 내세우는 여백의 미, 그리고 기사글의 공통점은 바로 "공간의 여유". 효율성을 위해 조금이라도 비어있는 공간을 꽉꽉 채우는 것이 좋지만, 최소한 삶의 공간만큼은 여유를 두는 게 어떨까.
지금은 좁은 기숙사에서 아둥바둥 살고 있지만, 나만의 보금자리를 갖게 된다면...가진 건 없어도 여유있는 공간은 누리고 살고 싶다. 단, 가장 큰 걸림돌인 "소유욕", "공간 확보를 위한 충분한 돈"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.
Mar 12, 2015 ¶
Mar 11, 2015 ¶
Mar 06, 2015 ¶
Mar 02, 2015 ¶
좋은 말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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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mitted by 파초 @ 03-02 [07:13 pm]
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.
'언어'와 '문자'라는 적극적인 의사소통 수단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유일무이한 존재이다.[3] 고등한 지능을 가진 돌고래, 유인원 등이 서로에게 신호를 보내지만, 인간의 것처럼 복잡성/다양성을 띄지 않는다.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들에게는 '문자'가 없다.
사람은 다양한 방법으로 타인과 생각을 주고 받는다.
시각/청각으로 교감할 수 있는 마주보는 대화, 아련함이 깃들어 있는 편지, 생동감이 실려있는 전화 통화, 빠르고 정확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, 손을 이용한 수화, 입술 모양을 읽는 독순술, 텔레파시, 몸짓언어인 바디랭귀지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한다.
여기서 드는 의문 2가지.
Q1. 진정으로 자신과 말이 잘 통하고, 속사정까지 거리낌없이 털어놓을 수 있는 말벗은 과연 몇이나 될까?
Q2. 그런 말벗이 많을수록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?
1번에 대한 나의 답변은 4명 (가족제외).
2번 질문의 대한 답변은 '아직 잘 모르겠다'. 한 10~2년 정도 더 살면 답이 나올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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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도...언젠간 그런 말벗에 포함될수있기를...
Q2. 그런 말벗이 많을수록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?
2번 질문의 대한 답변은 '아직 잘 모르겠다'. 한 10~2년 정도 더 살면 답이 나올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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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도...언젠간 그런 말벗에 포함될수있기를...